[해수부] 외항선원의 국내 정주여건 개선

-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주택 특별공급 접수
- 부산 ‘더파크비스타동원’에 14세대 배정



[해수부] 외항선원의 국내 정주여건 개선

- 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주택 특별공급 접수

- 부산 ‘더파크비스타동원’에 14세대 배정


해양수산부(장관 전재수)는 9월 1일(월)부터 19일(금)까지 3주 동안 국제항해 선박, 원양어선, 해외취업선 등 국외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선원 중 귀국일부터 2년 이내(승선중인 자 포함)인 외항선원을 대상으로 주택특별공급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.

이번 주택특별공급은 2024년에 「외항선원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」(해양수산부고시)을 제정한 후 처음 추진 되는 것이다. 해외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에 승선하여 근무하는 선원의 안정적인 주거 확보를 위해 건설사와 협의를 통해 2025년 9월 부산 지역에 분양 예정인 ‘더파크비스타동원’에 외항선원 특별공급 물량으로 총 14세대를 배정받았다.

신청을 희망하는 외항선원은 주택특별공급 추천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접수기간 내에 전담기관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.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절차는 해양수산부 누리집(www.mof.go.kr) 또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누리집(www.koswec.or.kr)을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 문의(051-996-3649)하면 된다.

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신청자 중 ‘외항선원 특별공급 추천자 선정기준’에 따라 추천자를 선정해 주택공급사업자에게 제출하고, 추천자가 ‘한국부동산원 청약홈’을 통해 특별공급을 접수하면 오는 10월에 최종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.

관련기사